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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9-강원일보] 정호원 보치아 2연패·조은건 투척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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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09:27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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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치아의 간판 정호원(32·도보치아연맹)이 BC3 혼성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하며 지난해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정호원은 전북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대회 3일 차인 지난 27일 남원춘향골다목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보치아 선수 최초로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한 정호원은 도장애인 체육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갔다.

 

조은건(여·47·도장애인육상연맹)은 원반던지기(10.54m), 창던지기(8.88m), 포환던지기(4.13m)에서 우승하며 3관왕에 올랐다.

 

도선수단은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페막을 하루 앞둔 28일 현재 금메달 15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26개 등 총 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9일 오후 3시30분 폐회식을 끝으로 닷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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