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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강원일보] “장애인 선수들 성장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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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12 08:1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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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 팀 창단식이 11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만호 경제부지사, 한금석 도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및 운동기능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로 1984년 뉴욕 장애인올림픽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설립 12년 만에 첫 실업팀 구성
비장애 선수와 동등한 대우 주목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드높이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 실업팀이 창단됐다.

11일 오전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금석 도의장, 강성희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등 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장애인체육회 보치아 실업팀 창단식이 열렸다.

도장애인체육회 설립 12년 만에 최초이자 도장애인체육회 소속으로 실업팀이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경기도와 충남장애인체육회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다.

이번 실업팀 창단의 가장 큰 특징은 비장애인과 엘리트 선수들 간 `차별 없는 동등한 대우'로 그동안 전례가 없었던 동일 급여가 지급된다.

도에 유일한 보치아 실업팀이 창단됨에 따라 향후 시·군 기초단체 종목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는 창단사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애인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 도장애인체육회에서 수영과 육상팀, 춘천시장애인체육회에서 휠체어농구팀을 창단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금석 도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창패럴림픽의 환희와 감동이 도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보치아 실업팀에서 다시 한번 재현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실업팀 단장인 김도경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날 오후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선수단을 대표해 이문영 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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