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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강원일보] 2018평창패럴림픽 유산사업 단 한건도 없어 '홀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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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05 08:21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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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장애인 전용 빙상장 조성 `파라 스포츠 아카데미'
국비 13억 이유 없이 전액 삭감 … 유일한 유산사업 무산 위기


강원도와 2018평창재단이 올림픽의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레거시 모드'에 돌입했지만 패럴림픽 유산사업은 단 한 건도 없어 홀대론이 일고 있다.

도와 평창재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가운데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은 다기능 복합 스포츠 컨벤션센터, 강릉하키센터는 스포츠와 공연 융복합 문화공간, 평창 슬라이딩센터는 스포츠와 익스트림 체험시설로 각각 활용하고 내년부터는 유·청소년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수호랑 반다비 캠프'를 시행한다.

하지만 유일한 패럴림픽 유산사업이었던 파라 스포츠 아카데미는 정부에 신청한 국비 13억원이 전액 미반영되면서 무산 위기에 몰렸다.

당초 도 등은 하키 연습경기장을 국내 최초 장애인 전용 빙상장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파라 스포츠 아카데미 계획을 마련했다. 하지만 정부예산안에서 별다른 설명도 없이 전액 삭감됐다.

김주용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 스포츠 분야의 평창 유산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정부의 전향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며 “재원만 확보된다면 강원도, 평창재단과 협업해 최고의 패럴림픽 유산으로 운영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문순 지사와 유승민 평창재단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국회를 방문해 파라 스포츠 아카데미 국비 확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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